포근한 소리 자극과 이불 꾸미기 놀이를 통해 잠자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행복한 꿈나라 여행을 선물합니다.
활동 해요
우리 아이 꿀잠 부르는 "꿈나라 자장가"
낮잠 시간, 억지로 재우려 하면 아이도 부모님도 힘들 때가 많죠?
가정에서도 오디오를 활용해 우리 아이가 스스로 즐겁게 낮잠을 준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 이런 소리가 담겨 있어요!
친구들의 숨소리: "쿨쿨~" 잠든 친구들의 소리를 들으며 지금이 낮잠 시간임을 자연스럽게 인지해요.
포근한 자장가: 아이의 긴장을 풀어주고 편안한 잠으로 안내하는 부드러운 선율이에요.
1단계: "내 이불은 어디 있을까?" (보물찾기 놀이)
낮잠 시간이 다가오면 놀이on 앱에서 자장가 음원을 작게 틀어 분위기를 조성해 주세요.
"우리 OO가 좋아하는 이불이랑 베개는 어디에 있을까? 같이 찾아보자!" 하며 아이가 직접 자신의 침구를 찾아 잠자리에 놓아볼 수 있게 격려해 주세요.
효과: 스스로 잠자리를 준비하며 독립심과 성취감을 느껴요.
2단계: "쓱싹쓱싹, 나만의 꿈나라 이불" (미술 놀이)
활동지 속 친구들이 어떤 이불을 덮고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세요.
"우리 OO는 어떤 이불을 그려볼까?" 하며 활동지나 투명 필름 위에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 '나만의 이불'을 꾸미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효과: 잠자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줍니다.
3단계: "음악 소리와 함께 코~" (안정기)
놀이on 앱의 자장가를 들으며 아이를 따뜻하게 토닥여주세요.
"노래 속 친구들도 이제 꿈나라로 떠난대. 우리 OO도 포근한 이불 덮고 잘 자요~" 라고 속삭여주세요.
아이들은 자신의 물건(이불, 베개, 인형 등)에 애착을 가질 때 심리적 안정감을 느낍니다.
"이건 OO가 직접 고른 부드러운 이불이네!" 하며 아이가 준비한 잠자리를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시면, 낮잠 시간을 더욱 기다려지는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하게 될 거예요.
본 음원은 킨더 엄마 음원을 사용하였으며, 저작권은 (주)동심에 있습니다.
킨더 엄마 STEP2 2호(4월) 2주_쿨쿨~낮잠 준비